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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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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북 자치단체 정규직 전환 '진통'
    전북도를 비롯한 도내 자치단체 대다수가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에 진통을 겪고 있다. 정규직 대상자를 결정할 심의위원회 구성부터 마찰을 빚는가 하면, 정부가 제시한 가이드 라인이 명확하지 않은 상태라 쉽게 진전을 이루지 못하고 있다. 특히 도내 자치단체들은 정규직 전환...2018-02-09
  • "전북 지역 기업들, 상여금 없애 최저임금 맞춰"
    최저임금 인상 여파로 상당수 기업들이 상여금을 삭감하고 있는 가운데, 이는 ‘꼼수’이자 ‘최저임금 인상의 무력화’라는 주장이 노동단체에서 나왔다. 민주노총 전북본부는 30일 오전 전주시 효자동 전주상공회의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올해 최...2018-02-09
  • “감사원은 전북도 버스행정을 감사해주세요”
    전북시민사회단체, 전북도 직무유기 주장하며 감사청구 ‘전주시내버스 완전공영제실현 운동본부’가 7일 오전 전북도청에서 전북도의 시외버스 부당행정을 주장하며 감사원에 감사청구한다고 밝혔다. 박임근 기자 “감사원은 전북도의 버스행정을 철저히 감사하십...2018-02-09
  • 전북 중소상인 NGO '사회양극화 해소 촉구'
    카드수수료 0.8% 이하 인하, 최저임금 인상 무력화 꼼수 중단 요구 전북지역 중소상공인과 민주노총 NGO 등이 7일 전북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카드수수료 인하와 최저임금 현실화를 통한 사회양극화 해소를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전북 소상공인연합회와 민주노총 전북...2018-02-09
  • 시내버스 1일 2교대 "사람 사는 것 같아요"
    [앵커멘트] 하루에 18시간 운전대를 잡아야 한다면 어떨까요? 운수 노동자의 피로도로 인한 대형 사고가 잇따라 발생하면서 사회 문제가 되고 있는데요. 이 같은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전주 시내버스에도 1일 2교대제가 시범 도입됐습니다. 노동자들 대부분 크게 만족하는 분위기입...2018-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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