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재요청] 본부장: 정광수 / 담당: 노안국장 강태연 256-5002/ 일시: 2012년 2월 06일<월>
근로복지공단 특별감사 촉구 기자회견
❐ 일시 : 2012년 2월 07일(화) 오전10시 30분
❐ 장소 : 근로복지공단 전주지사
❐ 주관 : 민주노총전북본부 노동안전보건활동가연대
❐ 주최 : 민주노총전북본부
1. 지난해 연말 근로복지공단 울산지사가 사업체의 보험료를 깎아 주는 댓가로 뇌물을 받았고, 그 돈은 경인본부장과 공단 본부 이사까지 인사 청탁의 대가로 전달된 내용이 밝혀졌습니다. 그 금액이 100억대로 추정되고, 이 비리사건으로 인해 근로복지공단 직원 21명이 사법처리를 당하고, 뇌물을 받은 경인본부장 등 2명이 구속되었습니다.
2. 하지만, 근로복지공단은 전면적인 개혁 보다는 ‘내부시스템 강화와 유사사례와 관련된 업무분야에 대한 특정감사를 2주일동안 하겠다는 것’ 등의 미봉책으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3. 민주노총전북본부는 대대적이고 공개투명한 감사실시와 비리에 관련된 직원들의 엄중처벌과 근로복지공단 내부감사시스템 개혁, 산재심사 및 승인체계 등 근로복지공단 전면 개혁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할 예정입니다.
4. 기자분들의 많은 관심과 취재 및 보도 부탁드립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