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자유게시판



2/20 민주노총 전국노동자 결의대회

by 크낙새 posted Feb 18, 2019

민주결의대회.jpg

 

 

제조업노동자의 생존권은 노동조합의 단결투쟁에 달려있다.
상업노동자, 일반직 노동자, 특수고용노동자의 생존권도 그러하다!!
노동자에게 노조할 권리와 쟁의 교섭할 권리를 보장하라!!
죽어가는 제조업을 회생시켜라!!
ILO핵심협약 쟁취하여 단결의 자유 쟁취하자!!
2,000만 노동자 단결로 노동법 개악을 저지하라!!
의료영리화 신호탄 제주영리법원 허가를 철회하라!!
2천만 노동자 단결로 대기업 구조조정을 막아내자!!


Atachment
첨부 '1'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공지 [관리자]선정성, 광고성, 음해성 글은 별도의 공지 없이 즉각 삭제합니다. 2012.03.13
4033 [성명] 이 야만적 정부에 대한 모든 세력의 연대투쟁을 촉구한다 2020.02.27
4032 [성명] 혐오를 넘어 모든 이가 무상의료 혜택을 받는 평등한 세상으로 나아가자! 2020.02.27
4031 2.29 마사회 적폐청산 상경투쟁을 준비하자!! 우리의 목표는 노동해방 민중권력 쟁취가 되어야 한다. 2020.02.24
4030 세월호 공소시효와 사참위의 운명은? 2020.02.24
4029 세월호 진상조사를 위한 집담회 2020.01.27
4028 더 빨라진 기후변화, 호주 산불이 말한다, 파멸이 확실해졌다. 2020.01.25
4027 [공동논평] 헌법재판소의 헌법불합치 결정 취지를 제대로 반영하지 않은 디엔에이법 개정 규탄한다 2020.01.16
4026 10년만의 복직합의 파기한 쌍용차 자본을 처벌하라! 2019.12.28
4025 연간 5200시간 노동, 당신들이 하라! 2019.12.28
4024 [성명] 문재인 정부의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 연장을 강력 규탄한다! 2019.11.30
4023 정부, 주52시간제 또 유예 2019.11.20
4022 방위비 분담금 한푼도 못준다. 조선은 하나다! 2019.11.20
4021 [자연과학]플라스틱 쓰레기가 미세 분말로 풍화 되어 조류와 어류 생태계를 공격한다. 2019.11.03
4020 '베트남, '39명 냉동 컨테이너 비극'에 충격.."엄중 처벌해야" 2019.11.02
4019 자본론 학습 공지 2019.06.03
4018 [성명] 개악이냐 더 나쁜 개악이냐, 악마의 선택지 강요하는 국회와 정부 2019.04.14
4017 경사노위 행정개악 합의문을 결정한 노사정 정부를 규탄한다. 2019.03.02
4016 성명 - 쌀값이 서민의 삶을 위협하는가?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는 쌀값 걱정 그만하고 공공수급제 도입에 앞장서라 2019.03.02
4015 삼성일반노조 2019년 1월소식지입니다!| file 2019.02.18
» 2/20 민주노총 전국노동자 결의대회 file 2019.02.18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 202 Next
/ 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