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성명 | 보도자료


보도자료

민주노총전북본부 제37차 정기대의원대회 개최 ‘전태일 열사 분신항거로부터 50년, 모든 노동자의 노조할 권리 쟁취’의지 다져

by 교육선전 posted Feb 14, 2020

민주노총전북본부 제37차 정기대의원대회 개최

‘전태일 열사 분신항거로부터 50년, 모든 노동자의 노조할 권리 쟁취’의지 다져

 

photo_2020-02-14_09-38-20.jpg

 

1996년 2월 10일 창립하여, 올해로 24년을 맞는 민주노총전북본부는 제 37차 정기대의원대회를 2월 13일(목) 오후 2시부터 민주노총전북본부 대강당에서 진행했다. 오후 2시에는 내외빈을 초청하여 기념식을 진행하고, 3시부터는 정기대의원대회를 개최하여 2020년 사업계획과 투쟁을 결의했다.

 

photo_2020-02-13_14-17-13.jpg

 

  민주노총전북본부 노병섭 본부장은 대회사를 통해 “문재인 정부는 적폐청산과 노조할 권리 보장의 약속을 저버리고 있다”며 비판하고, “정부의 개혁역주행을 막아내고 모든 노동자의 노조할 권리 쟁취와 이윤보다 사람이 먼저인 세상을 실현해나가자”고 강조했다.

 

  민주노총전북본부는 2020년 주요 사업목표로 제대로 된 노동시간 단축으로 일자리 확보! 최저임금 현실화로 양극화 해소! 제대로 된 비정규직 철폐로 고용안정 쟁취! 모든 노동자에게 노조법근로기준법산업안전보건법 완전 적용재벌개혁사회안전망사회공공성 강화 미조직 노동자 조직화로 정하였다.

  특히 민주노총 전북본부는 전태일 열사 분신항거 50주기를 맞아, 여전히 노조할 권리를 보장받지 못하고 있는 5인미만ㆍ작은사업장 노동자와 함께 노조할권리 쟁취를 위해 조직적 역량을 기울이기로 결의하였다. 또한 3월, 6월, 11월 하반기 총파업·총력투쟁이 차질 없이 진행되도록 조직에 만전을 기하고, 4만3천 조합원의 의지를 모아낼 예정이다.

  더불어 오늘 대의원대회에서는 전라북도 노동정책 연구를 위한 ‘전북노동정책연구원’을 설립을 결의했다. 그동안 노동정책연구가 전무했던 전라북도에서 70만 전북 노동자 권리를 증진하고 전문적인 정책역량 확충을 위해 민주노총전북본부 부설기관으로서 대안제시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0년 2월 13일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전북지역본부

 

<< 제37차 정기대의원대회 결의문 >>


4만 5천의 힘으로 모든 노동자의 노조 할 권리 쟁취! 양극화와 불평등을 해소하자!

 

2020년 올 해는 전태일 열사가 분신 항거한지 50년이 되는 해이다.

 

“나는 돌아가야 한다. 내 마음의 고향으로 내 꿈의 전부인 평화시장의 어린 동심들 곁으로......”. 50년 전 전태일 열사의 다짐이다. 오늘날 우리가 노동자로서 누리는 당연한 권리는 전태일 열사의 분신 항거와 많은 노동열사를 비롯한 선배들의 피와 투쟁의 결과임을 결코 잊지 말아야 한다.

 

민주노총은 100만 조합원, 제 1노총이 되었다.

민주노총전북본부도 2019년 1월 4만 명이었던 조합원이 4만 4천여 명이 되었다. 모든 노동자를 대표하는 조직으로서 민주노총전북본부의 책임감은 더욱 막중해졌다.

 

한국사회의 양극화와 불평등은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다. 청년 실업률은 계속 상승하여 이미 10%를 넘었고, 그나마 취업을 해도 알바와 비정규직이 대부분이다. 근로기준법조차 적용받지 못하는 5인 미만 사업장 노동자들은 연장수당과 퇴직금도 없으며, 해고를 당해도 부당해고 구제 신청조차 할 수 없는 무방비 상태다. 250만 특수고용 노동자, 간접고용과 플랫폼 노동자를 비롯한 1,100만 비정규직의 한국 사회는 말 그대로 양극화와 불평등, 차별이 심한 사회다.

 

개혁을 약속했던 문재인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은 개혁의 시계를 거꾸로 돌리며 재벌을 위한 정책들만 줄줄이 국회에서 통과시켰다. 민주노총이 주저할수록 노동 존중, 노동 개혁은 더욱 후퇴할 뿐이라는 것을 우리는 문재인정부 집권 3년 내내 겪어왔다. 올해도 어김없이 문재인 정부는 총선 후 노동법 개악과 최저임금법 개악을 추진할 것이다.

 

전북은 어떤가? 일자리를 창출하고 지역 경제에 도움이 되는 기업은 빠져나가거나 몰락하고 있고, 중소 영세 상인들의 삶을 무너뜨리고 전북경제를 더욱 피폐화시키는 유통 대기업만 전북으로 몰리고 있다. 전주시는 대한방직과 경기장에 백화점이나 상업시설을 유치하려 하고, 에코시티에는 이마트가 입점을 확정했다. 공공부문 비정규직 정규직전환 3단계인 민간위탁의 경우 지자체 자율로 정규직 전환을 검토하기로 했으나 전라북도를 포함한 16개 시 군 중 어느 한 곳도 자율적으로 민간위탁 정규직 전환이나 이를 위한 타당성 검토조차 하지 않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민주노총전북본부는 전태일 열사 항거 50년인 올해 근로기준법조차 적용받지 못하는 5민 미만 노동자의 곁으로 가겠다. 4만 5천 민주노총전북본부 조합원은 비정규직 노동자, 특수고용 및 간접고용, 플랫폼 노동자, 알바 청년노동자 등 노조 할 권리조차 보장 받지 못하는 노동자들의 벗이 되고 동지가 되겠다. 민주노총전북본부는 노동조합이 없는 노동자들의 든든한 울타리가 되겠다. 6~7월 비정규직 총파업 총력투쟁을 힘 있게 조직하여 특수고용노동자, 간접고용 및 플랫폼 노동자의 노동기본권 쟁취와 비정규직을 철폐하기 투쟁할 것이다.

 

민주노총 창립 25년, 민주노총전북본부는 촛불 민중의 염원인 사회개혁의 중심이 되겠다. 양극화와 불평등의 근본 원인인 대기업 재벌 중심의 경제 체제를 개혁하겠다. 제대로 된 사회개혁 투쟁을 통해 사회공공성 강화와 사회안전망을 확충해 나갈 것이다.

 

민주노총전북본부는 4.15총선에서부터 진보정치의 확장과 노동정치의 복원을 위해 투쟁하겠다.

 

전태일 열사 50주년을 맞이하여 민주노총전북본부 4만 5천 조합원 모두는 전태일이 되어 근기법 사각지대에 있는 5인 미만 작은 사업장, 특고 및 간접고용, 플랫폼 노동자의 근기법 개정 등 전태일법 입법 쟁취와 재벌체제청산 투쟁을 조직하여 진정한 노동존중 세상, 사회대개혁을 이루어 나갈 것이다.

 

이에 우리는 다음과 같이 결의한다.

 

하나, 노동개악을 막아내고, 모든 노동자의 노조 할 권리 쟁취를 결의한다.

하나, 비정규직 철폐를 결의한다.

하나, 재벌체제를 개혁하고, 고용 중심 산업정책 쟁취를 결의한다.

하나. 사회안전망과 공공성 강화로 평등사회를 앞당길 것을 결의한다.

하나, 415 총선에서 진보 정치와 노동 정치의 복원을 결의한다.

하나. 한반도 평화체제 구축과 자주통일 투쟁을 강화할 것을 결의한다.

 

2020.2.13.

민주노총전북본부 제37차 정기대의원대회 참가자 일동

photo_2020-02-14_09-38-31.jpg

 

photo_2020-02-14_09-38-45.jpg

 

photo_2020-02-14_09-39-00.jpg

 

photo_2020-02-14_09-39-02.jpg

 

photo_2020-02-14_09-39-18.jpg

 

photo_2020-02-14_09-39-27.jpg

 

photo_2020-02-14_09-39-30.jpg

 



  1. No Image

    민주노총전북본부 제37차 정기대의원대회 개최 ‘전태일 열사 분신항거로부터 50년, 모든 노동자의 노조할 권리 쟁취’의지 다져

    민주노총전북본부 제37차 정기대의원대회 개최 ‘전태일 열사 분신항거로부터 50년, 모든 노동자의 노조할 권리 쟁취’의지 다져     1996년 2월 10일 창립하여, 올해로 24년을 맞는 민주노총전북본부는 제 37차 정기대의원대회를 2월 13일(목) 오후 2시부터 민주노총전북본부 대강당에서 진행했다. 오후 2시에는 내외빈을 초청하여 기념식을 진행하고, 3시부터는 정기대의원대회...
    Date2020.02.14 Category보도자료
    Read More
  2. No Image

    전북민중행동 신년사

        <신년사> 전북민중행동 2020년 신년하례식 세상을 바꾸는 만인의 한 걸음 -중단없는 적폐청산, 사회대개혁으로 한 걸음 나아갑니다. -한반도 평화와 통일을 위해 한 걸음 나아갑니다. -진보정치의 세력화를 위해 한 걸음 나아갑니다. -재벌개혁과 경제민주화를 위한 한 걸음 나아갑니다. -지구환경의 심각한 훼손을 막기 위해 한 걸음 물러섭니다. -민중의 생존권 쟁취와 ...
    Date2020.01.08 Category보도자료
    Read More
  3. No Image

    민주노총 비상체계로 돌입 ... 25일, 긴급결의대회 개최

    위원장 구속은 민주노총 전체에 대한 구속 민주노총 비상체계로 돌입 25일, 긴급결의대회 개최   노동탄압 분쇄! 구속노동자 석방! 노동개악 저지! 민주노총전북본부 긴급 결의대회 6월 25일(화) 17:00, 전북대 신정문 앞 백제대로   공안탄압 분쇄! 비정규직 철폐! 전북 총파업 대회 7월 4일(목) 11:30, 더민주당 전북도당 앞   노동기본권 쟁취! 비정규직 철폐! 재벌개혁! 노...
    Date2019.06.24 Category보도자료
    Read More
  4. No Image

    제129주년 세계노동절 기념... 모든노동자에게 5월 1일 휴일 보장되어야

    올해 세계노동절 정신은 노동개악 저지, 노동기본권 쟁취, 투쟁사업장 문제해결! ... 모든노동자에게 5월 1일 휴일 보장되어야 제129주년 세계노동절기념대회 일시/장소 | 2019년 5월 1일(수) 13:00, 전주 세이브존 옆 제129주년 세계노동절 기념 문화제 일시/장소 | 2019년 4월 30일(화) 17:00, 전주 시청광장 정론보도를 위해 노력하고 계신 언론노동자들께 연대와 감사의 인...
    Date2019.04.30 Category보도자료
    Read More
  5. No Image

    노동개악저지! 노동기본권쟁취! 총파업 ㆍ 총력투쟁속보 1호

    Date2019.04.04 Category보도자료
    Read More
  6. No Image

    탄력근로제․노동개악은 박근혜 숙원사업! 더불어민주당 규탄 민주노총전북본부 결의대회 및 1박 2일 노숙투쟁

    ▲ 더불어 민주당 규탄 민주노총전북본부결의대회 이후 촛불 문화제를 진행하고있다.     ▲ 더불어 민주당 전북도당 앞 노동개악저지 민주당 규탄 1박2일 노숙투쟁       탄력근로제․노동개악은 박근혜 숙원사업! 박근혜 소원수리 더불어민주당 규탄한다! 더불어민주당 항/의/서/한     2018년 최저임금법 개악을 시작으로 탄력근로제 확대, 노조법 개악 등 각종 노동개악에 더...
    Date2019.04.02 Category보도자료
    Read More
  7. No Image

    민주노총전북본부 제36차 정기대의원대회 개최

    민주노총전북본부 제36차 정기대의원대회 개최 공항, 군산형 일자리는 신기루에 불과… ‘민주노총이 노동·산업 대안 제시하겠다’ 의지 다져   일시/장소 | 2019년 2월 14일(목) 14:00, 민주노총전북본부 대강당   정론보도를 위해 노력하고 계신 언론노동자들께 연대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1996년 2월 10일 창립하여, 올해로 223년을 맞는 민주노총전북본부는 제 34차 정...
    Date2019.02.15 Category보도자료
    Read More
  8. No Image

    “그 죽음 없게 하겠다! 김용균을 살려내라!”

    “그 죽음 없게 하겠다! 김용균을 살려내라!” -전주에서 화력발전소 비정규직 노동자 추모문화제에 100여 명의 시민, 노동자 참여 -현대차 · LG · KT 비정규직 노동자들, “우리가 김용균이다” 외쳐                     스물네 살 김용균 - 비정규직 청년 노동자의 죽음 앞에서   김정훈(전교조 전 위원장, 전북노동연대 대표)   다시는 태안반도 타오르는 노을을 다시는 신두리 ...
    Date2018.12.15 Category보도자료
    Read More
  9. No Image

    민주노총전북본부 4만 조합원 시대 맞아

        민주노총전북본부 4만 조합원 시대 맞아 노조할 권리, 사회대개혁 위해 11월 총파업 준비 매진할 것     1. 민주노총전북본부(본부장 노병섭) 조합원이 11월 7일 기준 4만 2015명으로 집계됐다. 전라북도 임금노동자 61만3천 명 중 민주노총 조합원이 6.9%에 달하는 것으로 민주노총전북본부는 명실공히 전라북도 최대 노동단체로 자리매김하였다.(첨부 자료 참고) 민주노총...
    Date2018.11.07 Category보도자료
    Read More
  10. No Image

    노동사법적폐 청산! ILO핵심협약 비준 및 노동법 개정! 민주노총전북본부 결의대회

    노동사법적폐 청산! ILO핵심협약 비준 및 노동법 개정!민주노총전북본부 결의대회 일시 : 2018년 9월 13일(목) 16:00 장소 : 노동부 전주지청 앞 1. KTX여성 승무원, 쌍용자동차 정리해고, 전교조 법외노조 등 각종 판결에서 양승태 대법원장의 노동사법 농단이 있었음이 확인되었습니다. 하지만 이로 인해 발생한 피해에 대한 원상회복은커녕 진상규명 조차도 제대로 이루어지...
    Date2018.09.13 Category보도자료
    Read More
  11. No Image

    전라북도 교육감 김승환 후보-민주노총전북본부 정책협약식

    Date2018.06.04 Category보도자료
    Read More
  12. No Image

    [전북직장갑질119]전주지방법원 식당, 노동자 임금체불에 4대 보험 축소신고

    전주지방법원 식당, 노동자 임금체불에 4대 보험 축소신고 노동절 정신은 비정규직 노동자 권리찾기에서부터 시작한다 1. 전주지방법원에서 위탁 운영하는 구내식당 노동자들이 최저임금이 지급받지 못하고, 4대 보험료는 축소신고 및 심지어 체납되어 온 사실이 확인되었습니다. 2. 2018년 최저임금은 시급 7,530원, 월급 1,573,770원입니다. 그러나 전주지방법원 구내식당 노...
    Date2018.05.09 Category보도자료
    Read More
  13. No Image

    프레시안의 “‘두동강 난’ 김승환 전북교육감 지지 진보세력” 보도에 대한 민주노총전북본부의 입장

    프레시안의 “‘두동강 난’ 김승환 전북교육감 지지 진보세력” 보도에 대한 민주노총전북본부의 입장 1. 정론보도를 위해 노력하고 계신 언론노동자들께 연대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2. 4월 25일, 프레시안(전북본부)에서는 “‘두동강 난’ 김승환 전북교육감 지지 진보세력”라는 제목의 기사를 보도했습니다. 해당 기사는 &ld...
    Date2018.04.27 Category보도자료
    Read More
  14. No Image

    노동의 권리를 존중하는 전라북도 건설할 6.13 지방선거 민주노총후보 선출

    민주노총전북본부 제35차 임시대의원대회 개최 노동의 권리를 존중하는 전라북도 건설할 6.13 지방선거 민주노총후보 선출     일시/장소 | 2018년 4월 25일(수) 15:00, 민주노총전북본부 대회의실     정론보도를 위해 노력하고 계신 언론노동자들께 연대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오늘 민주노총전북본부는 제35차 임시대의원대회를 개최해, 6.13 지방선거에서 민주노총...
    Date2018.04.26 Category보도자료
    Read More
  15. No Image

    최저임금법 개악시도 규탄 긴급 항의농성 돌입

    최저임금법 개악시도 규탄 긴급 항의농성 돌입 국회가 근로기준법을 일방 강행처리한 지 18일 만에 최저임금법 개악 강행처리를 시도하고 있습니다. 민주노총전북본부는 오늘(15일) 14시부터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에서 항의면담을 진행한 후, 14시 30분 긴급 규탄 기자회견을 개최했습니다.(기자회견문 별첨) 최저임금 개악 일방 강행처리를 저지하기 위해 민주노총전북본부 ...
    Date2018.03.16 Category보도자료
    Read More
  16. No Image

    민주노총전북본부 제34차 정기대의원대회 개최

    민주노총전북본부 제34차 정기대의원대회 개최 ‘모든 노동자들의 민주노총’ 되겠다 의지 다져 일시/장소 | 2018년 2월 22일(목) 14:00, 덕진구청 2층 강당 정론보도를 위해 노력하고 계신 언론노동자들께 연대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민주노총전북본부 노병섭 본부장은 대회사를 통해 “적폐 청산과 사회양극화 해소, 노동헌법 전면 제기로 전북지역 60만 ...
    Date2018.02.23 Category보도자료
    Read More
  17. No Image

    전북도청 정규직 전환 심의 결과에 따른 민주노총전북본부의 입장

    전북도청 기간제 524명 중 135명 만 정규직 전환 결정은 유감 정규직 전환 심의 결과에 따른 민주노총전북본부의 입장 전라북도 전환심의 위원회(이하 심의위)는 6차례의 회의를 통하여 2월 12일 135명에 대한 정규직 전환 심의를 의결하였습니다. 1차 회의는 현황 총괄 발제, 2~4차 회의는 각 담당 부서 면담, 5차 회의는 쟁점 토론, 6차 회의는 의결의 과정을 통해서 결정되었...
    Date2018.02.13 Category보도자료
    Read More
  18. No Image

    노동자의 안전이 곧 시민의 안전, 1일2교대 전주 시내버스 전체로 확대돼야

    전일여객의 성공적인 교대제 전환! 노동자의 안전이 곧 시민의 안전, 1일2교대 전주 시내버스 전체로 확대돼야 우리노조는 17년 임.단협 교섭을 진행하면서 교대제 전환에 대한 임금과 방법을 요구하였습니다. 그 결과 전일여객과 선도적으로 교대제로 전환하기로 합의하였습니다. 임단협 합의에 따라, 전일여객은 2018년 2월 1일부터 1일2교대제로 전환하여 운행을 하고 있습니...
    Date2018.02.08 Category보도자료
    Read More
  19. No Image

    공영버스 도입, 지금이 적기입니다

    전주시 시내버스 19대 증차 검토에 부쳐 공영버스 도입, 지금이 적기입니다 1. 전주시가 도시 확장에 따른 신규노선 확대, 배차간격 단축 등을 위해 시내버스 증차를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증차 대수는 19대 가량으로, 계획대로 증차한다면 시내버스는 현재 392대에서 411로 늘어나게 됩니다. 2. 전주시의 증차 검토에 부쳐 공영버스 도입을 제안합니다. 1) 대중...
    Date2018.01.09 Category보도자료
    Read More
  20. No Image

    전주 호남고속 부당노동행위 엄중 수사 및 기소 촉구 탄원서 제출

    <보도자료> 수 신 각 언론사 사회 담당 기자 내 용 전주 호남고속 부당노동행위 엄중 수사 및 기소 촉구 탄원서 제출 담 당 아래로부터전북노동연대 조직부장 이준상 010 7172 5484 호남고속 부당노동행위 엄중 수사 및 기소 촉구 탄원서 제출 2017년 12월 27(수) 10:30, 전주지방검찰청 1. 귀 언론사의 발전을 기원합니다. 2. 공공운수노조 전북지역버스지부ㆍ아래로부터전북노...
    Date2017.12.27 Category보도자료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 12 Next
/ 12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