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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 보도자료

  1. 오리온 익산공장 특별근로감독 실시, 고용노동부의 철저한 조사를 촉구한다

    [논평] 오리온 익산공장 특별근로감독 실시, 고용노동부의 철저한 조사를 촉구한다 오늘 고용노동부 익산지청이 오리온 익산공장에 대한 특별근로감독을 시작했다고 한다. 오리온 익산공장은 지난 3월 17일 청년노동자 고 서지현님이 직장괴롭힘을 호소하는 유서를 남기고 사망하기 전까지 다녔던 직장이다. 고인이 직장괴롭힘을 호소하는 유서까지 남기고 사망하였으나, 사측은...
    Date2020.06.19 Category성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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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근로복지공단은 직장괴롭힘으로 세상을 떠난 고 서지현님의 산재신청을 조속히 승인해주십시오

    근로복지공단은 직장괴롭힘으로 세상을 떠난 고 서지현님의 산재신청을 조속히 승인해주십시오 고 서지현님이 세상을 떠난지 3개월이 다 되어 갑니다. 고인은 유서에 ‘오리온은 사람다닐 곳이 아니’고, ‘그만 괴롭히라는 말’을 남기고 떠났습니다. 그러나 유가족들은 가족을 잃은 슬픔에 잠길새도 없이 분노해야 했습니다. 회사의 대응이 비상식적이었...
    Date2020.06.18 Category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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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전북도청과 전북도청 한국노총공무직노조는 민주노총이 개별교섭만 요구했다는 거짓 선동을 중단하라

    전북도청과 전북도청 한국노총공무직노조는 민주노총이 개별교섭만 요구했다는 거짓 선동을 중단하라! 지난 5월 8일 전북도청의 공무원 노사팀장 정재관은 JTV와 인터뷰에서 이렇게 말했다. “노노간에 충분한 시간을 갖고 협의를 해서 공동 교섭안을 만들어 오시고 교섭단을 같이 꾸리는 것이 저희 입장이었거든요” 같은 날 한국노총 도영창 공무직노조 위원장은 ...
    Date2020.05.12 Category성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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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전북도청의 용역만도 못한 정규직화 문재인 정부가 해결하라! 면담 거부, 강제 퇴거, 청사 봉쇄 송하진 전북도시자를 규탄한다.

    전북도청의 용역만도 못한 정규직화 문재인 정부가 해결하라! 면담 거부, 강제 퇴거, 청사 봉쇄 송하진 전북도시자를 규탄한다. 2017년 정부의 공공부문 비정규직 정규직 전환 가이드라인이 발표되고 3년을 기다린 끝에 정규직이 된 전북도청 시설, 미화 노동자들은 2020년 임금 명세서를 받아 보고 놀라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적게는 30만원에서 많게는 70만원까지 월급이 깍...
    Date2020.05.12 Category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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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면담 거부, 민주노총전북본부 대표와 간부에 대한 강제 퇴거를 강력히 규탄한다.

    면담 거부, 민주노총전북본부 대표와 간부에 대한 강제 퇴거를 강력히 규탄한다. 지난 4월 24일 민주노총 전북본부는 전북도청 비정규직 문제와 코로나 19에 따른 고용위기에 대한 정책 제안을 위해 전북도지사 면담을 요청했다. 수차례 도지사 면담 요청을 했지만 그 때마다 해당국과 이야기하라는 답변만 있어왔다. 그러나 관련국은 만날 때마다 앵무새 같이 똑같은 말만 되...
    Date2020.05.07 Category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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