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성명 | 보도자료

  1. 전태일 열사 50주기. 열사의 이름에 누가 되지 않도록 민주노총이 올곧게 ‘전태일 3 법’을 만들 것이다.

    전태일 열사 50주기. 열사의 이름에 누가 되지 않도록 민주노총이 올곧게 ‘전태일 3 법’을 만들 것이다. 8월 26일 시작된 민주노총의 ‘전태일 3 법’ 입법을 위한 국민동의청원이 9월 19일 오후 6시 40분에 ‘근로기준법 11조, 노조법 2조 개정’ 10만 동의에 이어 9월 22일 오전 9시 20분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제정’ 10만 동의로...
    Date2020.09.24 Category기자회견
    Read More
  2. 전북도청 상용차산업 생존대책 마련 촉구 기자회견

    亡牛補牢(망우보뢰)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 전북도청에 상용차산업 생존을 위한 대책 마련을 촉구한다. 지난 2006년 전라북도는 도의회, 전북애향운동본부 등과 함께 현대차 전주공장 앞에 천막을 치고 ‘현대자동차 지키기 도민운동본부’를 결성하여 전주공장 트럭부, 버스부의 2교대를 촉구했다. 당시 전북도지사였던 김완주 도지사가 2교대를 촉구...
    Date2020.09.17 Category기자회견
    Read More
  3. 전주시의회 행정위원회 차별금지조례안 부결을 규탄하며

    [논평] 전주시의회 행정위원회 차별금지조례안 부결을 규탄하며 오늘 전주시의회 행정위원회는 34명의 의원 중 22명이 동의하여 발의된 전주시 차별금지 및 평등권 보호에 관한 조례안 상정을 부결시켰다. 더욱 황당한 것은 소속 8명 의원 중 5명이 공동발의한 당사자들이었음에도 모두가 입장을 번복해 부결시킨 것이다. 공동발의한 조례안은 합리적 이유없이 가족, 가구의 형...
    Date2020.09.15 Category성명
    Read More
  4. 코로나-19와 추석 물량 폭증 택배, 운송, 집배 노동자의 과로사 대책 즉각 마련하라

    코로나-19와 추석 물량 폭증 택배, 운송, 집배 노동자의 과로사 대책 즉각 마련하라 코로나 –19 방역조치로 배달을 권장하고 있지만, 정작 폭증하는 물량증가에 따르는 택배, 집배 등 배달운송 노동자의 과로사는 무대책으로 방치되어 왔다. 2020년에 확인된 것만 7명의 택배 노동자가 과로로 죽어나갔다. 지난 8월 14일 노동자 시민의 거센 요구로 ‘택배 없는 날&...
    Date2020.09.14 Category성명
    Read More
  5. 해고는 살인이다! 부정부패 오너 이상직 의원을 처벌하라!

    해고는 살인이다! 부정부패 오너 이상직 의원을 처벌하라! 결국 605명이 정리해고를 통보받았다. 불과 8개월 전까지만 해도 21대의 항공기를 운항하고 1,680명이 일하며 연매출 5천5백억 원을 올리던 이스타항공이, 5대의 항공기를 운항하며 570여 명이 일하는 수준으로 축소됐다. 항공기 반납이 완료된 뒤에는 정비인력에 대해서도 정리해고 할 예정이다. 국내 코로나19 확진자...
    Date2020.09.10 Category기자회견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 230 Next
/ 230
위로